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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알리는 훈민정음 글모음을 기대하며
반기문
4431
280
묘춘성
727
279
세계의 알파벳이 된 훈민정음의 우수성(겟세마네 신학교 총장)
윤사무엘
1077
278
조우현
756
277
훈민정음의 위대함을 더욱 느낀 사연(주식회사 큐로솔 대표)
선승주
798
276
한글 자모 이름, 알고 계십니까?(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서상준
789
275
박정
727
274
조순근
821
273
세종 교육문화·건강치유 마을(특구) 조성(세계직지문화협회 이사장)
나기정
717
272
김영규
806
271
유성종
783
270
훈민정음을 올바르게 알아야 문자 강국이 된다(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권혁중
754
269
위대하다 훈민정음이여!(광주대 교수, 영어과 초대학과장)
탁인석
770
268
인류의 최고의 사랑, 훈민정음(조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김 종
777
267
홍강리
723
266
언문 편지에 실어보낸 지아비 마음(전 서울한영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장정복
787